눈에 보이는 모습

[스크랩] 꽃과 여자...ㅎㅎㅎㅎ

최명숙 2010. 5. 16. 16:23

햇빛이 맑은 오월 어느 한 날...

자신의 의사와는 관계 없이(?) 그녀는 가온의 사진 모델이 되었습니다.

 

 

 

 아이고~~ 빨갛고 예쁘기도 해라~ (좋아보이는 건 손으로 만지지 않고 견디지 못하는 호기심 많은 그녀...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너도 참 예쁘게 피었구나아~~ (또 만지는 그녀...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모델을 하느라 긴장을 했는지 갑자기 덥다면서... 웃옷을 벗어 들고 방으로 들어갑니다.

등판이 두둑합니다....ㅎㅎㅎㅎ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어메~ 부끄러워요.. 찍지 마세요오~

아니, 마당에서 웃옷을 벗어버릴 때는 언제고 이제야 부끄럽다니요...ㅎㅎㅎㅎ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에이에이~ 떼끼! 옷을 갈아 입고 나오더니...아마도..하얀 철쭉 꽃술에 앉은 벌을 잡는 모양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으히히히 좋아라~ 이꽃도 내 꽃 !저꽃도 내 꽃! 그야말로 꽃풍년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정말 이뿌다아~~~ ㅎㅎㅎㅎ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너무 너무 예뻐서...최고의 애정 표시로....뽀오~~~~~~~~~~~~~

그녀는 이렇게 한나절...꽃과의 데이트를 즐겼답니다. 

 

 

가온이 그녀와 여름맞이(?) 외출을 했지요...

 

 

 

 

하얀 반바지에다... 얼마 전 생일 선물로 옷을 사주면서... 하얀 구두도 사줬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여름에 시원하고 예쁘게 신으리고.... 어때요? 시원하고 예쁘죠?

 

데리고 여기 저기 다녔는데... 만나는 사람들은 예쁘다고 말하지 않았습니다.

그냥.. 보통인가봐요.... 내가 보기에는 예쁜데....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출처 : 베데스다 예수마을 (063)464-9484
글쓴이 : 가온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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