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에서 가장 보기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 하면... 아마도 찍사 가온이 아닐까요?
다른 사람을 찍다 보면 자기 얼굴은 스스로 찍을 수가 없답니다. 그래서 오늘은 거울을 통해서 제 모습을 찍어봤답니다.
얼굴을 나오게 하자니 카메라 렌즈를 볼 수가 없고... 렌즈를 제대로 보자니 얼굴이 안나오고...ㅎㅎㅎ
너무 밝아도 빛의 반사로 흐려지기도 하고... 가온도 이제 나이가 든 모습이네요... 사진을 찍어보면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답니다.
그래도 이 사진이 가장 무난하게 찍힌 것 같으네요~~
내가 내 얼굴을 들여다보듯이... 내게 주시는 삶의 길과 세상 모든 것들을 관조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.
짧은 시 하나 올립니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바람이 부는 것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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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베데스다 예수마을 (063)464-9484
글쓴이 : 가온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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